LEONIS

남자 모자 — 왜 그런지부터

가리려고 쓰면 티가 나고, 더하려고 쓰면 자연스럽습니다.

모자는 가리는 물건으로 쓰면 반드시 티가 납니다. 머리를 안 감아서, 숱이 신경 쓰여서 쓰는 모자는 각도부터 어색해지고 벗을 때가 더 곤란해집니다. 반대로 햇빛 때문에, 차림을 마무리하려고 쓰는 모자는 자연스럽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자외선은 두피에도 옵니다 — 가르마 자리가 제일 먼저 탑니다. 그 이유 하나로도 쓸 값이 있습니다.

1단계

얼굴 길이에 맞춥니다

얼굴이 긴 편이면 챙이 넓고 낮은 것이 균형을 잡아 주고, 둥근 편이면 위가 살짝 높은 것이 세로선을 만들어 줍니다. 볼캡은 챙을 살짝 굽혀 쓰면 인상이 부드러워지고, 완전히 평평하면 어려 보입니다.

2단계

깊이는 눈썹 위 손가락 하나

너무 깊이 쓰면 눈이 가려져 인상이 어두워지고, 얕게 쓰면 얹어 놓은 것처럼 보입니다. 눈썹 위로 손가락 하나 정도가 대개 맞습니다. 뒤가 들뜨면 사이즈가 큰 것입니다.

3단계

벗을 자리를 미리 생각합니다

식당·실내·어른을 뵙는 자리에서는 벗는 것이 기본입니다. 그러니 벗었을 때의 머리까지가 모자 차림입니다. 무광 스타일링 제품을 조금 발라 두면 벗어도 눌린 자국이 덜 남습니다.

이것은 하지 않습니다

땀이 밴 채로 그대로 두는 것. 챙 안쪽 띠에 땀자국이 남으면 그게 제일 먼저 보입니다. 미지근한 물에 손빨래해 모양을 잡아 말리십시오.

요즘 이야기

요즘은 골프 모자를 일상에서 함께 쓰는 분이 많습니다.

해당 내용은 저희 의견이 아닙니다. 다만 많은 분들이 관심 가지고 계신 걸 알고 있습니다. 고르는 것은 각자의 몫입니다.

이 차림이 도드라지는 상황

라운딩 이후 — 식히고. 채우고. 되돌리고. 등산 다녀온 날 — 씻고. 가라앉히고. 돌려놓고. 캠핑 가는 주말 — 가볍게. 막고. 씻고. 휴가 첫날 — 내려놓고. 지키고. 즐기고.
기준을 통과한 제품

제휴 링크입니다. 구매가 일어나면 저희에게 수수료가 생깁니다. 그래도 당신에게 나쁜 걸 권하지는 않습니다. 가격은 이동 시점 기준입니다.

이 자리에서 쓰는 것

옷 › 모자 스타일 › 선글라스·안경 헤어 › 스타일링 명품 › 선글라스
내 상황에 맞는 순서 찾기
LEONIS 홈 색 맞추기 자켓·아우터 패딩·겨울옷 구두·로퍼 입 냄새 잡티·색소 사나워 보임 호감형 되기

LEONIS — Men's Grooming Intelligence · leonis.co.kr